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이번 장르는 멜로입니다    
글작가 / 도웅

이번 장르는 멜로입니다-도웅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전체관람가
2020.09.07 | 완결
10.0/10
(참여 :2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선배, 저랑 한번만 자주세요.” 그것부터 시작이었다. 하룻밤의 불장난 같은 연기수업. 무대 밑 어두운 곳에서 조명 앞에 설 날만 꿈꾸며 버텨온 여자, 수민. 지루한 엑스트라 같은 삶에 진짜 주인공인 그가 나타났다. “기준 씨와 함께라면, 정말로 여주인공이 된 기분이에요.” 기억하는 날부터 쭉 무대라는 공간에서 화려한 삶을 살아온 남자, 기준. 화려한 삶은 모순적이게도 강박적인 인간 한기준을 만들어냈다. 그녀가 나타나기 전까진 그는 숨 쉬는 방법을 모르는 번데기였다. “나한텐 없는 빛이 당신에겐 있으니까. 그렇게 빛나는 사람이니까.” 설령 제 날개가 불타 죽는다 해도 돌진할 수밖에 없는 불나방처럼. 기준에게 수민은 본능이자 운명이었다. 둘의 드라마는 어떤 장르일까. 사랑을 연기하는 배우들이 그리는 진짜 사랑이야기. “이번 장르는 멜로입니다.”
용의 아인-라스트 페이지-도웅

용의 아인-..

도웅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