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당신이어야만 합니다
글작가 / 서가희

당신이어야만 합니다-서가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전체관람가
2020.11.0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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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처음부터 그녀는 진욱에게 운명처럼 다가왔다. 진욱은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길을 가고자 마음먹었다. “무르고 싶나?” 진욱의 말에 태희가 고개를 저었다. “진태희 가보는 거야. 심장이 가라는 대로…….” *** 진욱에게 향하는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인정하니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작된 두 사람의 운명 같은 사랑과 시련. 태희의 허리를 당겨 안은 진욱이 태희의 머리를 쓸어 넘겼다. “준비됐나?” “나 서툴 거예요.” 태희의 말에 진욱의 눈썹이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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