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바람직한 정변
글작가 / 고단풍

바람직한 정변-고단풍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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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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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통역사 아윤은 졸업 후 처음으로 참석하게 된 동창회에서 첫사랑과 재회하게 된다.
10년 전, 뚱뚱하고 덩치만 컸던 강태빈은 몰라볼 정도로 완전히 달라졌다.
아주 바람직한 정변을 한 섹시한 피아니스트 케빈 강이 되어서 돌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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