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투 헤븐(Two Heaven)
글작가 / 화연윤희수

투 헤븐(Two Heaven)-화연윤희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5.31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6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밖으로 나온 네 간. 내가 사지. 얼마야?”

최악의 첫 만남이었다.

검사라는 직업과 걸맞지 않는 걸작 같은 외모를 지닌
강진욱이란 남자는 가인에게 다시 만나기 싫은 상대였다.

그러나 유일한 친구가 겪게 된 큰 사건으로 말미암아
가인은 신고자에서 용의자로 의심을 받게 되고,
별수 없이 진욱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걸로 끝이었으면 좋았으련만.

자신이 신고자일 뿐 아니라 목격자라는 걸 알게 되면서
가인의 무미건조한 삶에 진욱이 스며들기 시작하는데….

“참 묘한 인연이죠. 우리?”
“…….”
“자꾸만 겹치는 우연이 꼭 누군가 일부러 우리를 엮으려고 하는 것 같지 않아요?”
“엮어 놓다니요?”
“만나야 할 인연이라서 그걸 깨달을 때까지 계속 우연에 우연을 만들어 내는 건지도 모르잖아요.”
“…….”
“이왕 이렇게 된 거 우리 정식으로 인연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작가 소개>

- 화연윤희수

사랑글쟁이. 커피와 눕방.
사고뭉치 냥이네 대가족 집사.
자유로운 영혼의 마미.
언제나 러브 마이셀프 모드.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