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단아한 유혹
글작가 / 태은

단아한 유혹-태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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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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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서울지검 강력부 검사 김요한.
그의 앞에 어느 날 도착한 경고장.

이 경고장을 보낸 놈을 반드시 잡기 위해
미친개라 불리는 형사, 서은호와 팀을 꾸리게 된 요한은
은호 때문에 망가진 셔츠로 말미암아
은호의 여동생 은비가 하는 수선집에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은비를 만나 첫눈에 반해 버리는데….

“또 와도 됩니까.”
“네……?”
“아니지. 내가 여기 올 명분을 만들어야겠습니다.”

범죄자 검거 외에는 관심이 없던 요한은 그날부터
은비와 자주 만나기 위해 온갖 일을 해대고
그녀의 곁에 제 자리를 차츰 만들어 가기 시작한다.

“데려다줘서 감사합니다, 검사님.”
“고맙긴요. 그리고 검사님이라는 호칭 말고, 이름 불러 주시면 안 됩니까?”
“네?”
“나 은비 씨랑 일로 만나는 거 아닌데.”
“…….”
“남자로 다가가는 겁니다. 조금 더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요.”


<작가 소개>

- 태은

xixixi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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