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대표님의 처음을 가져갑니다
글작가 / 전가주

대표님의 처음을 가져갑니다-전가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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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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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10년간 간절히 찾고 있던 그녀가 신입사원이 되어 나타났다.
하지만 은헌이 생각했던 재회와 달리 혜원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우린 이미 끝난 사이야.”

과거를 살아가는 그 남자와 과거를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 여자.

혜성 그룹의 강은헌 대표가 선언한다.

“어떤 이유에서든 상관 없어. 끝난 사이? 아니, 그럼 다시 시작하면 돼.”
저돌적인 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작가 소개>

- 전가주

안녕하세요. 전가주 입니다 :)
재밌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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