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얼굴이 못생겨서 미안해
글작가 / 진양

얼굴이 못생겨서 미안해-진양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6.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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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십 년의 사랑. 오 년의 만남. 그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았다! 그런데 그 연놈들이 나한테 남자를 붙여준단다!! 얼굴이 못생긴 소은에겐 오랜 세월 동안 사랑하고 있는 너무 잘생긴 남자 친구, 준휘가 있다. 그 긴 세월 동안 먹여주고, 입혀주고, 챙겨주고, 같은 대학에, 군대 간 그를 위해 일 년 동안 휴학까지 했건만……. 예쁜 후배와 양다리도 모자라 소은에게 새로운 남자를 엮어주어 떼어내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던 것이다. “이준휘, 네가 그렇게 원하면…… 좋아, 까짓거 다른 남자? 만나지 뭐. 너만 바라보고 너만 사랑한 게 억울해서라도, 너보다 더 좋아해 보지.” <작가 소개> - 진양 출간작으로 팝콘n콜라, 돌이킬 수 없는 사랑, 아름다운 나의 하루, 얼굴이 못생겨서 미안해, 달려라 써니, 이별한 사람들만 아는 진실, 온리유, 바보로맨티스트, 연애의 발견, 메이드인 아일랜드가 있다. <작가의 말> 2005년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첫 책이 출간되었으니, 글을 쓰고 책으로 내는 일을 한 지도 어느새 5년째입니다. 그동안 10권의 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있을까요. 어떤 평을 받았든, 몇 권이 팔렸든 간에 상관없이 모두 저에게는 소중하면서도, 어떤 의미에서는 참 부끄러운 글들입니다. 글을 잘 썼느냐 그렇지 못했느냐를 가리며 느끼는 의미의 부끄러움이 아니라, 그 글들 속에 모두 ‘나’가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글을 쓰며 어쩔 수 없이 투영되는 ‘나’를 사람들이 고스란히 읽어낼 것을 생각하면 어쩔 때는 손발이 모두 오그라드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에 피우리에서 출간하게 된 다섯 편의 소설 속에는 그 어느 글들보다도 ‘나’의 모습이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얼굴이 못생겨서 미안해>의 소은은 ‘나’처럼 건강한 다리가 부끄러워 치마를 입지 못하고, 기현은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처럼 서강대교를 달렸습니다. <달려라, 써니!>의 선희는 ‘나’처럼 무료함을 이기지 못해 도서관을 찾고, 라이언은 써니를 만나기 전까지 ‘나’처럼 나태하고 우유부단 했었습니다. <이별한 사람들만 아는 진실>의 은수는 ‘나’처럼 맥주보다 소주를 더 좋아하고, 지후는 ‘나’처럼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별을 선언하는 사람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놓쳐버리기도 했습니다. <온리유>의 시내는 ‘나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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