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린 핑거
글작가 / 김경미

그린 핑거-김경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3/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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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그린 핑거 : 식물을 키우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 우연히 보게 된 그림 속 소녀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자신이 꿈꾸던 이상형의 여자가 그림 속에 존재할 줄이야! 하지만 너무나도 갖고 싶은 저 그림은 이미 주인이 있었다. 바로 그 아침 맞닥뜨린, 빨간 도깨비라 이름 붙인 여자가. -김찬혁 자신에겐 커다란 상처인 그 그림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 하지만 그림 속 소녀에 대한 느낌을 말하는 남자가 더 당혹스러웠다. 갖고 싶지도, 남에게 줄 수도 없는 그 그림을 이 남자는 왜이리 탐을 내는 걸까? -정시우 먼저 다가와 달라는 말은 안 해. 그저 그 자리에 있어만 줘. 내가 다가갈게. 내가 시우 씨에게 걸어갈 테니까. 뒤로 물러서지만 말아 줘. 달아나지만 말아 줘. 무서워하지 않도록, 믿을 수 있도록, 조금씩 다가갈게. . . 당신을 사랑해. <작가 소개> - 김경미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는 불량 작가입니다.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흰 목련꽃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구요. 2002년 <그린핑거>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야래향>,<노란우산>,<청애>, <눈노을>,<매의 검>,<위험한 휴가>,<화잠>,<떼루아>를 출간했습니다. 다시금 성실 작가로 돌아오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중이라, 잠시 취미 생활인 인형만들기와 십자수도 접어둔 상태입니다. 올 연말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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