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결혼하자는 남자 & 이혼하자는 남자
글작가 / 이세영

결혼하자는 남자 & 이혼하자는 남자-이세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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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내, 이럴 줄 알았다, 이놈아! 결혼은 너 혼자 할 거냐? 싱거운 놈 같으니라고. 당장, 여기서 썩 나가! 누구 맘대로 결혼을 하겠다는 거야? 어디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여?" 화를 내시는 도현의 할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었다.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이혼한 여자가 총각과의 결혼을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 현실이었다. 이혼이라는 것, 잊어버리면 그뿐이라고, 그렇게 믿었었다. 그리고 잊어버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국, 제 자신을 속인 것이다. 잊어버릴 수도, 잊지도 않았다. 이 가슴에…… 오련히 남아 있었다. 이혼이라는 글자가 말이다. 도현은 물론이고 어떤 남자고도 결혼할 마음조차 전혀 없지만, 왜 이렇게 서글픈 마음이 드는 것일까? 이혼한 것이 무슨 죽을죄라도 지은 것처럼…… . <작가 소개> -이세영 <까매>란 아이디로 현재 푸른달을 걷다에서 활동 중입니다. 출판작으로는 <날건달과 투덜이> <리벤지> <못난이 전성시대> <덩굴손><이도령 바람났네><이혼하자는 남자&결혼하자는 남자>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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