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카사블랑카
글작가 / 김경미

카사블랑카-김경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8/10
(참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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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낌없이 사랑해주던 약혼자의 죽음 이후 4년을 껍데기로만 살아온 가은. 일면식도 없던, 남과도 같았던 어머니의 유언으로 약혼자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홍콩으로 향한다. 하지만 다시 찾은 홍콩에서의 시간은 가은의 계획과는 다르게 흘러만 가고 보호라는 미명 아래 한 남자의 집에서 지내게까지 되는데……. 자신을 보호해주겠다는 그 남자가, 가은에게는 가장 위험한 인물이었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혼비백산할 광경을 무심한 눈으로 스쳐지나가는 여자였다. 왠지 신경이 쓰였지만 그냥 잊어버린 그 여자가 흐드러진 협죽도 아래에 서 있었다. 미소를 지으며……떨어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순간 환은 그녀의 입술을 훔치고 말았다. 동아시아를 주무르는 삼합회의 당대 수장, 창룡이라 불리는 그가 자신도 모르게 심장을 도둑 맞았다. <작가 소개> - 김경미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는 불량 작가입니다.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흰 목련꽃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구요. 2002년 <그린핑거>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야래향>,<노란우산>,<청애>, <눈노을>,<매의 검>,<위험한 휴가>,<화잠>,<떼루아>를 출간했습니다. 다시금 성실 작가로 돌아오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중이라, 잠시 취미 생활인 인형만들기와 십자수도 접어둔 상태입니다. 올 연말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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