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찜당한 남자
글작가 / 토마토

찜당한 남자-토마토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6.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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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노블박스에서 활동중인 "토마토"님의 북피아 첫 장편 전자책. 어린시절 부모와 한 남자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지고 사는 미키는 한 남자를 만난다.운명적인 만남이라고 믿어버린 그녀. 그녀는 그의 품안에서 따뜻하다. 아들때문에 무거운 짐을 안고사는 그. 어느날 느닷없이 나타난 그녀로 인해 골치가 아프다. 하지만 그는 그녀와 함께라서 행복하다. <작가소개> 필명; 토마토 이멜; tomato2lsh@hanmail.net 글방; www.novel-box.net 에서 활동 내글; 유리의 보스, 유일한 남자, if, 아빠는 내꺼야, 나의 사랑은(단편) <작품소개> - 본문중 [아저씨, 내가 아저씨 찜했어요. 이제 아저씨는 내꺼예요, 알았죠?] ------- 두렵다거나, 수치스럽다거나 하진 않았다. 그래도 그녀의 첫키스는 그에게 주었으니까. 끝까지 지켰던 그녀의 순결한 입술. 그녀의 육체는 비록 순결하지 않지만 그것은 생물학적인 의미일뿐. 그녀의 의지가 아니었기에 그녀는 자신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몸도 마음도 모두다. 그를 마음에 담고, 그의 몸을 느끼고, 그녀를 완전하게 주는 것. 그녀가 생각하는 순결은 몸도 마음도 모두 한 남자에게 아낌없이 주는 것.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두려워하지도 의심하지도 않고, 순수하게 그녀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한 남자에게 주는 것. 자신을 더럽다고, 불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와 함께 하는 동안에는….. 그가 그녀를 침대위에 살며시 내려 놓았다. 마치 깨지기 쉬운 소중한 도자기를 다루듯이 조심스런 손길로….미키는 그를 올려다보며 신뢰가 담긴 미소를 보냈다. 그의 손이 천천히 망설이듯 다가왔다. 그리고 가늘게 떨리는 그의 손길이 그녀의 옷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벗겨 내려갔다. 잠시후 아름다운 나신을 드러낸 그녀를 그가 뜨거운 눈길로 천천히 더듬어 갔다. 그의 눈길에 미키의 몸이 가늘게 떨렸다. 두려움도 수치심도 아닌 갈망에 의한 떨림이었다. 그의 따스한 손길을 원했다. 그의 뜨겁고도 온화한 눈길을 원했다. [초우씨…..] 미키가 그를 향해 손을 내밀었다. 그는 잠시 머뭇거리다 다음순간 재빨리 스스로의 옷을 모두 벗어던진후 그녀의 내민 손을 잡았다. 미키의 손에 이끌려 그녀곁에 몸을 뉘인 그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살며시 쓸어 주었다. 이어서 그녀의 눈에, 코에, 입가에……그리고 입술에…. [미키…] 그의 부름에 그녀는 잔잔한 미소를 띄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손을 움직여 그의 얼굴을 만졌다. 부드러운 머리카락에서 살짝 찌푸린 이마의 주름,따뜻한 볼과 자신의 입술에 닿았던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 그녀의 손길에 그의 눈이 짙어졌다. 그녀의 몸위로 자신의 몸을 겹친 그는 그녀의 머리양쪽에 팔을 굽혀 체중을 지탱하면서 한손을 들어 그녀의 볼을 쓰다듬고 입술로 미키의 아랫입술을 쓸며 입술선을 따라 혀를 미끄러 뜨렸다. 그의 탐욕스러운 입술이 그녀의 숨을 앗아가며 벌어진 입술사이로 혀를 침입시켜 그녀를 점령해 나갔다. 그의 탐험이 점점 관능적으로 변해감에 따라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 지고 있었다. 탄성과 갈망의 신음을 서로에게 쏟아부으며 만지고 쓰다듬고 입을 맞추며 어둠속에서 사랑의 열기를 더해갔다. 그리고 마침내 그가 그녀를, 그녀가 그를 온전히 소유하고 받아들였을 때 미키는 눈물을 흘렸다. 그 눈물의 의미는 그녀자신도 무엇을 향한 것인지 알지 못했다. ========= 어린시절 부모와 한 남자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지고 사는 미키는 한 남자를 만난다.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믿어버린 그녀. 그녀는 그의 품안에서 따뜻하다. 아들때문에 무거운 짐을 안고사는 그. 어느날 느닷없이 나타난 그녀로 인해 골치가 아프다. 하지만 그는 그녀와 함께라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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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