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지독한 운명
글작가 / 한은성(새벽별)

지독한 운명-한은성(새벽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4.11 | 완결
6.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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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5년의 연애 끝에 사랑하는 남자, 윤형과 결혼을 하게 된 하린.
비록 시어머니의 큰 반대 때문에 결혼까지 이르는 길이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하린은 윤형과의 사랑과 자신이 잘하기만 하면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한낱 착각이었다.

“우리 윤형이가 출세하는 데 네가 방해가 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만에 하나 네가 방해가 된다면 난 널 내칠 테니 그리 알아.
우리 윤형이가 어떤 사람을 만나든 출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면
넌 그걸 알아도 모른 척해야 해.
설사 그게 여자라고 해도 말이다.”

결혼 전, 허락과 함께 떨어진 시어머니의 말이 어떤 의미인지 뒤늦게 알게 되고
그 충격에서 헤어나기도 전에 하린은 버티기 어려운 일들을 연이어 겪으며
결국 사랑하기에 놓을 일이 없다고 믿었던 윤형의 손을 먼저 놓고 만다.

그러나 그대로 끝난 듯했던 인연은 운명이란 이름으로 다시 그들의 앞에 찾아오는데…….


<작가 소개>

- 필명 : 새벽별
- 변함없는 사랑을 꿈꾸는 사람.

출간작
[러브메신저] [여자결벽증인 그놈] [두 얼굴의 사랑] [미사랑] [헤라의 계약]
[사랑이 독이다] [집착] [루의 침실] [난 소중해요] [습관] [사랑앓이]
[누더기상속녀] [격정애인] [두번째 거짓말] [복수초] [아찔한 마법 청산]

E-Mail : bene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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