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달빛 아래
글작가 / 설규연

달빛 아래-설규연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9.05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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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예은이는 꼭 왕자님이랑 결혼할 거야.” 아무것도 모르기에 당당했던 여섯 살의 예은은 달님에게 왕자님과 결혼해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해 달라 소원을 빈다. 그리고 때마침 나타난 강혁을 왕자님이라 믿고 그와 꼭 결혼할 것이라 꿈꾸며 그에게 약속을 받아내는데. 그러나 예은이 열여섯 살이던 해, 불의의 사고로 가족들이 죽게 되고 혼자 남은 예은에게 손을 내민 것은 어린 시절의 왕자님이 아닌 악마의 탈을 쓴 강혁이었다. 미성년인 예은의 법정대리인으로 나선 강혁은 가족의 돌연한 죽음에 충격을 받은 예은을 위로하기는커녕 독한 말과 모진 태도로 일관하기만 하며 그녀를 몰아세운다. “공주처럼 자라서 이런 내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이를 악물고 어른이 되려고 발버둥 쳐 봐. 매일매일을 지옥 속에서 보내다 보면 웬만한 일에는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을 정도로 네 정신은 단련되어 있을 거다. 아마 그때가 되면 나에게 고마워해야 할지도 모르지.” “절대로 아저씨에게 고마워해야 할 일은 생기지 않을 것 같네요. 네. 원하신다면 지옥에서 함께 있어 드리죠. 하지만 어디까지나 제가 성인이 될 때까지예요. 앞으로 남은 시간을 매일처럼 이곳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보내겠어요.” “그래. 어른이 되는 지름길은 네 속에 꿈틀대는 강한 증오심을 불태우는 길이지. 그게 널 빨리 자라게 하는 처방 약이라면 기꺼이 네 증오의 대상이 되어 주마.” 표현할 줄 모르기에 증오의 대상이 되는 게 최선이었던 한 어리석은 남자와 증오하는 동시에 마음 깊은 곳에 품은 감정을 외면할 수 없던 한 여자. 달빛 아래에서 빌었던 소원은 언제쯤 이루어질까? <작가 소개> - 설규연 뻔하고, 상투적이고, 전형적인 러브스토리를 좋아하는 로맨스매니아. 메일주소: wfsky@hanmail.net 출간작: 러브파라다이스, 이방인의 청혼, 달빛아래, 천사의 유혹, 계약남편 출간예정작: 그의 정원, 악녀의 유혹, 순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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