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홍연(紅緣)
글작가 / 진해림(류엘)

홍연(紅緣)-진해림(류엘)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1.02 | 완결
7.3/10
(참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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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우연히 도성 밖 거리에서 만난 노예의 낙인을 품은 사내.
흠씬 두들겨 맞기 직전에 구해 주었는데도 고마움을 표시하기는커녕
도리어 세상 물정 모른다는 취급과 자연스럽게 하대까지 하는 사내.

조만간 북양국의 세자비가 될 연에게는 어차피 스쳐 가는 만남일 뿐이었다.
제아무리 사내가 그녀의 입술을 훔치고 홍연으로 다시 만나자고 했어도.

그러나 운명은 연이 바라는 대로 가지 않으니…….

홍조 화란의 피를 이어받은 율족의 족장이자
대연국의 단제, 이지천운으로 다시 나타난 사내는
연의 나라, 예도국에 침범한 뒤 철군의 대가로 그녀를 공녀로 요구한다.

그러면서 연은 천운과 불꽃처럼 저를 태우고도 모자라
그 연인마저 집어삼킬 것 같은 홍연(紅緣)으로 엮이게 되는데…….

“왜 나였던 겁니까……어째서, 왜 하필이면 나였냔 말입니다!”

“그러게 누가 내 눈에 보이랬나? 바보 같군. 그건 아마 그대 평생의 가장 큰 불운일걸.”



<작가 소개>

- 진해림

인터넷 상에서는 류엘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사로맨스 홍연, 창연, 흑루, 화인, 판타지 로맨스 카인의 연인과 마황의 연인을 출간한 작가.
둥지로 여기고 있는 로망띠끄와 줄리엣의 발코니 외에는 절대로 출몰하지 않는(!) 특성을 갖고 있음. 부모님이 지어주신 본명에 근거하여 만들어낸 필명에 무한한 자부심을 품으며 일곱 번째 소설 화연(火緣)을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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