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사막의 남자
글작가 / 박윤후

사막의 남자-박윤후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웰콘텐츠
전체관람가
2012.05.09 | 완결
9.6/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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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0년,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사막의 모래능선과 뜨거운 태양. 그 위에 신기루처럼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 하나. 어떤 부름에 이끌려 무작정 사막으로 향한 실버 레인, 정은우. 어딘가에 운명의 상대가 존재할 거라는 막연한 믿음을 지닌 채, 그녀는 여인의 몸처럼 관능적으로 끊임없이 변해가는 모래능선에 자신을 내맡긴다. 하지만 사막의 뜨거운 태양 아래 스스로를 포기할 즈음 투아레그족의 정통 왕위 계승자 아심에 의해 구해지고, 그의 존재로 인해 가슴속 심한 갈증을 잊어가는데……. 사막 한가운데서 하얀 그림자를 발견한 순간, 아심은 자신의 운명에 새로운 별이 깃들 것임을 예상하지 못했다. 왕위 계승도 포기한 채 자유로운 삶을 갈구하는 그에게는 사랑을 포함해 그 어떤 구속도 전혀 달갑지 않다. 하지만 위태로운 정세에 떠밀려 그는 그녀에게 죽음도 불사하는 사랑을 계약 조건으로 내세우게 되고, 그 거짓 맹세와 더불어, 버리는 데 자유로운 동양 여인의 낯선 매력에 서서히 침몰해가는 자신을 느끼게 되는데……. <작가 소개> - 박윤후 노처녀 길들이기, 백번째 남자, 가을날의 동화, 사막의 남자, 마누라가 되고픈 남자, 열애, 몽계, 마녀록, 리아의 계약, 남편을 찾아서, 순정만화처럼, 서동요, 천관녀, 황금신부, 시간속으로를 출간하고 움찔거리는 중.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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