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경성 블루스
글작가 / 수련

경성 블루스-수련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6.20 | 완결
8.0/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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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오라버니가 돌아오실 때까지만 어찌 제국대학을 다녀 보겠습니다. 지난 1년간 보셨겠지만, 이곳 미두시장에서 제가 여자란 것을 알아보는 이가 없지 않았습니까, 숙부님.” 어렵게 구한 학자후원금을 들고 상해로 튄 사촌오빠 근영. 그 때문에 다시금 집안 식구들이 도경찰부의 감시망에 들어갈 것을 염려한 문영은 당분간 사촌오빠를 대신해 근영으로서 제국대학에 들어가게 된다. 오로지 원하는 것은 여자임을 숨긴 채 근영과 연락이 닿을 때까지만 무사히 남자 근영으로 학교생활을 유지하는 것뿐. 독립운동이고 구국운동이고, 당장 살길이 급한 문영에겐 남의 일이었다. 그랬는데, 익상을 만나면서 그녀의 인생이 뒤흔들리기 시작한다. “넌, 경기 끝낸 다음에 홀딱 벗겨서 뼛속까지 확인할 생각이니까, 피할 방법 있으면 재주껏 피해.” 처음 만난 때부터 낯뜨겁고 애먼 상상을 하게 만든 사내, 익상. 더욱이 아무도 몰라야 하고, 철저히 숨겼다고 여겼던 제 정체를 알아챈 양 의미심장한 발언을 서슴없이 해대어 가슴을 철렁하게 하는데……. <작가 소개> - 수련 활동하는 곳- 깨으른여자들 출간작- 사향장미, 러브서치, 명림현, 당신은 어디에, 이방인의 초대, 하얀 그림자, 경성블루스, 눈부신 고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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