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황후의 자격
글작가 / 세계수

황후의 자격-세계수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2.01 | 완결
9.4/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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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유 : 일곱 해 전에 큰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소화 부부가 거두어 주었다. 과거에 대한 것은 제 이름 ‘아유’를 제외하고는 전혀 떠올리지 못하고 있다. 소화 부부는 발견 당시 열 살 정도의 어린 소녀가 심각한 상처를 입은 것을 보고, 누군가에게 쫓기거나 목숨을 위협당하는 것이 아닐까 염려하여 아유에게 남장을 시켜 길러왔다. 열일곱이 된 지금, 소화와 함께 해선지방에서 만두를 빚어 팔며 살고 있는데, 만두 빚는 솜씨는 가히 일품이라 할 만하나, 그 외에는 다소 무지하고 순박하다. 까맣고 동그란 눈동자는 몹시 투명하고 어여쁘지만 아직은 덜 자란 사내아이처럼 씩씩하고 튼튼하기만 하다. 사량헌 : 화운국의 제23대 황제이며, 이제 스물다섯의 나이에 맞지 않게 냉철하고 엄격한 판단으로 나라를 이끌고 있다. 어린 시절 황제의 자리에 올랐으나, 사미랑의 섭정 때문에 제 자리를 찾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권력에 욕심을 품고 자신을 시해하려 한 사미랑을, 충신 단제우의 덕분으로 처치하였으나, 그 일로 아버지처럼 의지했던 단 장군을 잃고 사람들에 대한 불신이 더욱 심해졌다. 누구도 넘보지 못할 뛰어난 통치력과 위엄을 가진 황제이나, 낯선 이들을 믿거나 곁에 두려 하지 않아 아직 곁에 후궁조차 없다. 이에 대신들이 혼사 문제로 압박을 가하기 시작하자, 일곱 해 동안 찾아도 흔적조차 발견할 수 없었던 단제우의 여식이라야 혼인을 하겠다고 선포한다. 그리고 자신의 딸을 황후에 올리려는 진기천의 음모로 황후의 자리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만두의 달인, 아유라는 소녀와 만나게 되는데……. 진명주 : 대신들 중에 욕심이 많기로는 으뜸이며 눈치 또한 빠른 진기천의 딸이다. 어릴 때 부터 화려하고 아름다워, 권력의 중심에 서고자 하는 아버지 기천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 엄격한 황후수업을 받았다. 외모는 가히 천하절색이라 일컬어지나, 제 아비를 닮아 이간질에 능하고 투기와 욕심이 극심하다. 아유를 궁에 들여보내고 놀이친구, 혹은 그녀의 황실 적응을 돕겠다는 핑계로 황실을 제집처럼 드나들며 대신들과 황제의 눈에 들고자 노력한다. 기품이 넘치고 성숙한 아름다움을 풍기는 자신을 무시하고 천박하고 무식한 아유 계집에게 눈길을 주는, 저 냉엄한 황제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태하 : 실제로는 진기천의 막내아들이지만 본부인이 아닌 그녀를 모시던 노비 태주의 몸에서 난 이유로 한 번도 진씨 가문의 일족으로 대접받은 일이 없다. 과묵하고 검술이 뛰어나 그나마 목숨을 부지하고 살고 있으며 진기천의 호위 무사의 한 명으로 지내고 있다. 이복누이에 해당하는 명주가 황실에 드나들면서 그녀를 모시고 다니는 일을 명받았으며 세상의 더러움과는 거리가 먼 아유와 마주 치는 일이 잦아지게 된다. 단아유 : 단제우가 남긴 유일한 자식이자, 량헌의 시해 음모가 있던 때에 사미랑들에 의해 납치되어 행적이 묘연해진 소녀. 살아있다면 열여덟이 되었을 소녀지만 아직도 생사조차 불투명한 상태이다. <작가 소개> - 세계수 생명으로 가득 찬 푸르고 싱그러운 나무라는 세계수처럼 늘 사람들과 공감을 나누며 휴식 같은 글로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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