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온달뎐
글작가 / 토킹애니멀

온달뎐-토킹애니멀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락킨코리아
전체관람가
2013.04.09 | 완결
9.0/10
(참여 :1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과연 평강공주는 나중에 크면 바보온달에게 시집 보내버리겠다는 부왕의 엄포를 진짜로 믿었을까? 그 어리석은 말 한마디로 어린 시절 내내 주위에서 놀림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혼인할 시기에 이르러서는 부왕이 정해준 귀족출신의 정혼자를 거부하고 바보 온달을 남편으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보 온달의 소문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위해 직접 그를 찾아 나선 공주는 온달의 실물을 보고 이렇게 생각했다.
「사내의 드높은 기개와 용맹을 숭상하는 이 고구려에서 저런 몰골로, 그것도 하필이면 남정네로 태어났으니 살기가 정말 만만치 않았겠구나. 쯧쯧쯧, 불쌍하고 애처로운지고. 그러다가 바람이라도 불면 훅하고 한 방에 가겠구나!」
반면 아름다운 공주의 모습에 첫눈에 반해 쩔쩔매기만 하던 온달은 막상 소문대로 공주가 울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는 이렇게 마음을 먹었다.
「저 울보에게 내가 꿀릴 게 뭐람? 좋아, 그깟 어린애 비위 맞춰 주는 거 하나 내가 못하겠어? 공주가 바라는 건 다 해드리지. 암! 그깟 거 뭐가 힘들다고. 타고나게 사람 좋은 이 온달이 공주가 원하는 건 다 들어드리고 말고. 암! 어디 말씀만 해 보라니까.」
까막용 뭍에 오르다-토킹애니멀

까막용 뭍..

토킹애니멀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