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홍련(紅蓮)
글작가 / 김인숙

홍련(紅蓮) -김인숙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8.09 | 완결
6.8/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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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유강. 짙푸른 연지 위에 핀 한 송이 홍련(紅蓮)처럼 그 앞에 서면 온갖 꽃과 풀들이 빛을 잃고 말 아름다운 여자 세아. 그러나 그녀는 버려야 할 적국의 공주. “혼인을 하겠소? 상처를…… 줄지도 모르는데?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할 수도 있어.” 세아. 가을 물빛처럼 차갑고도 검푸른 눈빛, 손을 뻗어 저 머리칼을 걷어내면 검은 안대가 있지 않을까? 그러나 그는 나의 무진이 아니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도, 내가 끔찍하게 싫어도…… 그래도 괜찮아. 어쩔 수 없어.” <작가 소개> - 김인숙 mbc 베스트극장 <나비> 출간작 <소령아> <밤배> <내 숲에 찾아온 악동> <연> <은허당> <홍련> <여름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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