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송인비가
글작가 / 한버들(버들아씨)

송인비가-한버들(버들아씨)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5.7/10
(참여 :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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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가소개> 한버들(버들아씨) - 로맨스 새내기. - 현재, 피우리넷 블랙홀 카페에 은둔중임 - 장편 : <쇼트(Short)>, <하늘은 때때로 푸르다> 작업 중. - 단편 : <송인비가>, <바람은 낮은 데서 불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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