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다
글작가 / 서아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다-서아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반디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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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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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서하국의 황제 휼, 여인 라희. 그리고 또 한명의 여인 서희…….
이들을 둘러싼 7년간의 고통이 시작되었다.

휼은 첫 연정의 이름을 읽었다. 진정 연모하는 여인의 이름도 읽었다. 하지만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알기까지는 긴 시간동안 너무 어리석었다.
서희는 한순간 모든 것을 빼앗겼다. 내 자리를 여동생이 모두 가져가 버렸다고 느꼈다. 하지만…….
라희는 의녀가 되고 싶었다. 또 태자비도 되고 싶었다. 그저 사랑하는 사내의 사랑받는 여인이 되고 싶었을 뿐이다.
이들의 운명은 풀리지 않는 매듭처럼 계속 꼬여만 가고……, 어디까지 가야 이 매듭은 풀릴 수 있을까?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