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매듭
글작가 / 한승희

매듭-한승희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7.04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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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융국 황제의 아들로, 차기 황제가 될 태자와 같은 날 태어났으나,
어미의 욕심으로 말미암아 황제의 아들이 누려야 할 복보다
황후의 미움을, 그리고 먼저 놓는 것을 배워 버린 채 살던 견.

하물며 잠시나마 마음을 준 여인은 그를 감쪽같이 속였기에
견에게 여인이란 하등의 쓸모도 없는 존재였는데,
황제의 밀지로 가게 된 성국에서 보게 된 한 여인의 생에 대한 의지가,
그의 시선을, 호기심을 끄집어내기 시작한다.


여인으로 태어났으나, 집안일보다 글을 쓰고 읽는 것을 즐기던 소운은
어느 날, 신분 상승에 대한 오라비와 집안의 욕심으로
성국 임금의 빙부인 소장원에게 시집갈 처지에 놓여 버린다.

그런 식으로 제 인생을 놓기 싫었던 소운은 용기를 내서
야반도주를 하려 하나, 운 나쁘게도 한 남자에게 잡혀 버리고,
그 때문에 그녀의 인생이 뒤틀려 버리고 만다.

게다가 못된 오라비 때문에 졸지에 융국으로 보내지는 공녀가 된
소운은 제 인생을 뒤틀어 버린, 그 남자를 융국에서 다시 보게 되는데.


<작가 소개>

- 한승희

열심히 읽고 부지런히 쓰기를 소원.
올해 안에 ‘산해경(山海經)’ 완독이 목표.
얼마 전 새로 사귄 장이와 함께 느린 걸음 걷는 중.


출간작
청혼의 순서
절대적인 몇 가지
사랑을 누리다
데이드림
매듭
연애의 맛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