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화랑비사(花郞秘史) (외전포함)
글작가 / 오세나

화랑비사(花郞秘史) (외전포함)-오세나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10.17 | 완결
10.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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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신라 왕경에서 이름난 일곱 화랑이 있었는데, 그중 가장 당나라 유학파인 제륜과 그의 사제인 진홍비는 오대산에 출몰하는 신비한 소선녀의 정체를 밝히는 일을 맡고 나머지 다섯 화랑은 \"진짜 공주\"를 추적하는 일을 맡게 된다. 당시 어린 나이에 등극한 어린 왕은 권력을 모친에게 빼앗기고, 한량 짓만 일삼는데, 그 왕이 사실 뒤바뀐 아이였다는 소문의 진상은 무엇이었을까... 또한. 귀신을 부리는 방울, 귀신의 본색을 보여주는 거울, 그리고 귀신을 잡는 검. 이 세 가지 보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이한 이야기이다. <작가 소개> - 오세나 커피와 책과 드라마만 있다면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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