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세트) 무한련 (전2권)
글작가 / 서향

(세트) 무한련 (전2권)-서향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동아
전체관람가
2015.06.16 | 완결
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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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역모죄로 반역으로 몰려 결국 자진해 버린 사대부였던 아비를 떠나 아무것도 모르고 해맑게 자란 율희. 그러나 오라비가 죽고 어미가 죽게 되면서 그녀의 삶은 굴곡이 심한 파란만장 그 자체다. 내 아비가 그렇듯 나또한 왕조를 위해 내 정염을 버리겠습니다. 역적의 딸, 그러나 타고난 운명이 그녀를 배다른 두 왕자와 풍전등화의 왕조아래 놓이게 만든다. -율희 역적을 선택한 아버지... 무너진 내 집안... 반드시 궁으로 가야합니다. -태무 왕좌가 이 한여자보다 절대적일 순 없다. 이 여인하나만을 내게 허락해 준다면... -휘서 어미의 한을 모르는 바 아니나 내게 왕좌는 필요없다. 허나 너를 얻을 수 있다면 나는 왕좌에 오르리라.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