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고산에서 부는 바람
글작가 / 강귤

고산에서 부는 바람-강귤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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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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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우연히 TV를 통해 보게 된 고산자 김정호 선생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게 시청을 한터라 전 흥미를 갖게 되었고 바로 김정호 선생의 이야기를 모티브 삼아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작업 전 자료 수집을 하다 우연히 알게 된 사실! 동시대는 아니지만 비슷한 시대에 살아계셨던 위인, 비슷한 시기에 매체로 통해 태어나게 된 가상인물들이 있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이웃나라 일본에 유명한 이 또한 비슷한 시기에 활동을 했던 걸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옳다구나! 그렇게 온갖 상상을 더해가며 작업을 진행하면서 이렇게 전자책으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