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조선 최고의 연인_광영의 꽃
글작가 / 주세야

조선 최고의 연인_광영의 꽃-주세야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동아
전체관람가
2017.03.06 | 완결
8.4/10
(참여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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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사랑을 이루리라. 백성을 구하리라.
천 년 넘게 기다려온 그들의 사랑이
조선에서 빛을 발한다! 

유성이 폭포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교현과 창준은 밭 옆을 지나가다가 말에서 내려 경이로운 시선으로 생전처음 보는 광경을 응시했다.
그녀가 그의 손을 자연스럽게 잡으며 감격이 고조된 음성으로 말했다.
“너무나 환상적이에요.”
“이런 광경을 보는 건 큰 행운입니다. 기쁜 일이 생긴다는 징조입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