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세트) 조선판 오만과 편견 (전3권)
글작가 / 이한월

(세트) 조선판 오만과 편견 (전3권)-이한월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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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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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중전의 조카이자 세도가 집안의 자제인 심도헌.
청렴하고 바른 종친의 여식인 이연리.
사는 세계가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은 서로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점차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 그러나 서로의 가슴에 상처만 남기게 된다.

“제가 소저의 지체 낮은 집안마저 연모한다고 했어야 했습니까?”
“제가 나리의 거만함을 연모한다고 말하길 바라셨어요?”


후회하는 도헌과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연리.
다시는 못 만날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재회.

“왜 그대가 여기 있소?”
“정말 몰랐어요. 나리의 집인 줄은…… 정말. 알았다면 들어오지 않았을 거예요.”

하지만 달콤한 재회도 잠시, 불행은 예고 없이 찾아와 두 사람을 갈라놓는다."
조선판 오만과 편견-이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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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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