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세트) 조선반당록 (전5권)
글작가 / 이이담

(세트) 조선반당록 (전5권)-이이담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8.02.27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8,4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너는 화영이라는 이름으로, 꽃의 그림자로 긴 세월을 살아왔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테지. 하지만 오늘 밤만큼은 전부 잊거라. 네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도, 짊어져야 했던 본분도.” 어찌하여 그는 이토록 뿌리칠 수 없을 만큼 찬란한 것일까. “은애한다. 온 마음을 다해.” 행화촌에서 나고 자랐지만, 금이 아닌 검을 잡은 여인. 그리고 공주의 반당이 된 그녀의 앞에 운명처럼 나타난 한 남자. “폭풍우처럼 몰아쳤던 지난 세월도 훗날에는 몇 줄의 문장만으로 기록되겠지요. 하지만 간결해 보이는 글자 뒤에도 이토록 수많은 삶이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누군가는 알아주길 바랍니다.” 혼란하던 역사의 뒤안길, 기록되지 못한 이들의 숨겨진 이야기.
조선반당록-이이담

조선반당록

이이담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