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합본]숨꽃
글작가 / 수련

[합본]숨꽃-수련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8.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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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남녀 쌍생아는 불길하다는 편견으로 태어나면서부터 남자로 자신을 감추고 살아야 했던 그녀, 이연. 종친의 삶이라는 허울 좋은 감옥에 갇힌 채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하는 게 답답했던 겸. 서로 다른 듯 비슷한 처지의 두 사람이 열여섯, 열여덟에 운명처럼 서로의 연을 잇는다. 똑같은 성별인 줄 알고 시작된 인연의 시작은 타의에 의해 발생된 사건으로 끊겨 버리고, 8년의 시간이 흐른 뒤 본래의 성별은 찾았으나 이름을 잃은 그녀와 제 이름을 찾을 생각이 없는 그가 운명처럼 또다시 끊긴 인연의 끈을 잇게 되는데……. 숨을 틔워라. 한 떨기 꽃처럼 숨을 틔워라. 연모하는 그 임을 향해서만 숨꽃을 틔워라. <작가 소개> - 수련 출간작 [이방인의 초대] [너에게 닿기를 (이방인의 초대 외전)] [경성 블루스] [하얀 그림자] [로맨틱 나인틴] [당신은 어디에] [명림현] [러브서치] [사향장미] [비밀의 시간] [썸타임 아프리카] [트롤의 연인] [숨꽃] [꽃이 되어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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