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태자, 첩이 되겠습니다
글작가 / 박락원

태자, 첩이 되겠습니다-박락원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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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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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군여주 #황태자남주
#계약결혼 #선결혼후연애 #삼각관계 #정치물

천운국의 대장군 익선의 승전을 축하하기 위한 연회가 한창이던 때,
골칫덩이에 말썽꾸러기로 유명한 황태자 운하가 난입해 폭탄 선언을 한다.

"황태자 운하, 대장군 익선의 첩이 되겠습니다!"

한편, 천운국의 황위 계승 서열 2위이자 귀족파 우두머리 하영욱의 조카인 흑운 역시
연회에 참석했다가 익선의 모습에 한눈에 반하게 되는데...

익선과 차기 황위를 둘러싼 두 남자의 치열한 신경전,
그리고 대장군 익선의 선택은?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