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도화전 : 토끼를 잡아 오겠습니다
글작가 / 한열매

도화전 : 토끼를 잡아 오겠습니다-한열매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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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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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조상의 업보로 누군지도 모를 이에게 건네줄 약초를
애지중지 키우면서 "도화산방"이라는 카페를 운영하는 도화.

언제 끝날지 모를 이 업보를 끝내고 싶은 그녀의 앞에
어느 날 딱 이상형인 남자, 한별이 나타난다.

“서도화 대표님?”
“…저를 어떻게 아시죠?”

초면인데도 첫눈에 한별에게 끌려 버린 도화는
오래지 않아 한별의 소개로 그림같이 잘생긴 남자, 한과도 알게 된다.

이 모든 것이 신이 안배한 일이라는 것도 모른 채.

그리고 운명처럼 도화는 한별에게 시나브로 빠져들고
무엇 하나 놓친 적 없는 한 역시 저를 다르게 대하는
도화에게 욕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세 사람의 운명에 과거와 똑같은 먹구름이 드리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한열매

[안녕하세요 연애추노꾼입니다], [실연을 부탁합니다], [합시다, 나랑], [계절의 시작에서]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