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게 섯거라
글작가 / 민연경(별리)

게 섯거라-민연경(별리)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8.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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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주막에 앉아 시원하게 대포잔을 기울이는 그녀, 화정. 응서는 의뭉한 웃음으로 그녀에게 다가간다. 호탕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그녀. 응서는 그런 그녀를 좀 놀려볼 심산이다. 그녀로 인해 수치를 당한 집안의 명예를 생각하자면 또한 이런 놀이도 가능치 않겠는가! <작가 소개> - 민연경(별리) 2001년 7월 [대련]으로 인터넷에 글쓰기 시작. 현재는 [로망띠끄]와 [별리의 글방]에서 “별리”로 활동. 대련, 위험한 계획, 그리 운(雲), 노랑병아리, 서리를 머금은 단풍, 연인과 그 외 다수의 단편 현재 [혼례]를 로망띠끄와 개인홈에서 연재중. 홈페이지 : http://indig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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