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매화우(梅花雨)
글작가 / 이서윤

매화우(梅花雨)-이서윤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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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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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름답게 흩날리는 매화우 아래, 단번에 서로를 마음에 품은 윤과 아리. 마음 둘 곳이 없던 아리에게 윤은 마음을 허락한 유일한 사람이었고 윤에게 아리도 그를 설레게 하는 유일한 여인이자 사랑이었다. 어느 누구도 그들이 순탄히 성혼해 아름다운 삶을 이어 갈 것을 의심치 않았었는데……. 누군가의 욕심과 탐욕이 아름답게 살 연인의 운명을 비틀어 버리고 그 비틀림이 만들어 낸 잔혹한 현실이 서로의 발목을 잡아 버리고 만다. “폐하께서도 이제……고통에서 벗어나……그대가 꿈꾸던 제국을 이루소서. 소녀를……놓으소서. 이 아이가 그대의 앞길을 막을 것이옵니다.” “짐에게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라 하는 그대는 정녕……모든 것을 지울 수 없던 것이냐?” <작가 소개> -이서윤 착실한 직장인에서 일탈을 꿈꾸고파 글을 시작한 소심쟁이. 꿈은 이뤄진다(夢想成眞)라는 믿음을 가진 낭만주의자. 해피엔딩이 좋아 로맨스를 쓰는 해피엔딩 마니아.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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