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꽃비혼(魂)
글작가 / 이정숙(릴케)

꽃비혼(魂)-이정숙(릴케)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5/10
(참여 :2명)
리뷰 [1]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집안 좋고, 사연 많은 우리 역사 속 남정네들.
그 남정네들 속에 홍길동도 있음이요, 장길산도 있음이라.
백성을 위하고 탐관오리를 잡는 그들을 뉘인들 칭송하지 않으리.
허나,
이런 남정네도 있다는 것!
집안 좋아, 사연 많아, 머리도 얼굴도 어디 한 군데 빠진 것이 없는 이 남정네 휘!
휘가 뜨면 전국 팔도 과부들 치맛자락이 들썩인다?
조선팔도 과부 홀아비들의 밤을 책임지는 환련당(還戀黨)의 괴수 휘.


그런데 아시오?
이 남정네가 아직 상투 못 튼 총각이라오.
그런데 아시오?
이 남정네가 실은 상사병에 걸렸다오.
그래도 웃지 마소.
이 남정네 휘가 그래도 제법 사내답다오.
제 사랑 서화 아씨 앞만 아니라면 말이오.


“서화야,”
“또 무, 무슨 말을 하려고…….”
“너 가슴이 너무 작구나.”
“이노옴!”



<작가 소개>

- 이정숙(필명:릴케)

파초, 불치병, 쿨러브,
에고이스트, 바람이 머무는 풍경 등 출간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