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화잠
글작가 / 김경미

화잠-김경미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9/10
(참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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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금지옥엽 공주의 와병으로 황제가 정사를 돌보지 않고 있는 명(明) 나라.

이에 황태자 주율은 좌군도독부의 주인이자 친우인 충열대장군 검우에게
선도(仙道)를 닦고 있다는 의원을 데려오라, 은밀한 명을 내렸다.

황숙인 한왕이 숨죽인 채 기회를 노리고 있는 위태로운 상황에
하루라도 빨리 황실을 안정시키기 위해 천자산으로 길을 떠난 검우는
마침내 진으로 둘러싸인 도원경 속에서 한 여인과 마주치는데…….


<작가 소개>

- 김경미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는 불량 작가입니다.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흰 목련꽃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구요.

2002년 <그린핑거>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야래향>,<노란우산>,<청애>,
<눈노을>,<매의 검>,<위험한 휴가>,<화잠>,<떼루아>, <어긋난 휴가>를 출간했습니다.

다시금 성실 작가로 돌아오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중이라,
잠시 취미 생활인 인형만들기와 십자수도 접어둔 상태입니다.

올 연말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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