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몽연
글작가 / 고영희

몽연-고영희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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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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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가족 아닌 가족들 속에서 외롭게 살던 몽연. 하지만 그런 생활조차도 계모에 의해 기방으로 팔려가는 것으로 끝나고야 말았다. 다행히 주막에서 만난 학영의 도움으로 도망을 쳐 그가 산다는 몽연터에 정착까지 하게 되었지만 산적들 명령에 한 남장 탓에 계속 남자로 지낼 수밖에 없게 되어 버리고……. 그 와중에 점차 마음 속에 담게 된 학영이 신경을 써주는 듯하면서도 자꾸만 상처를 주는데……. <작가 소개> - 고영희 예전에도 그랬듯이 지금도 나의 바램은 거창하게도 세계 평화이다. 비난이나 이기심, 약탈이나 전쟁이 없는 세상. 난 진심으로 세상 사람들 모두가, ‘몽연’의 몽연터 같은 곳에서 아프지 않고 그들처럼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물론, 다른 세상을 꿈꾸는 분들은 예외로 두고 말이다... 출간작: [내사랑 컴맨], [야누스의 미소], [몽연], [늑대둘 여우하나], [영화처럼], [사랑의 수채화]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