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서동요
글작가 / 박윤후

서동요-박윤후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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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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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우리 역사상 가장 강열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국경을 뛰어넘고 신분의 귀천을 초월한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 국내 최초의 4구체 향가 ‘서동요’의 주인공, 서동과 선화 공주의 사랑 이야기. 로맨스 소설가 박윤후의 야심작, 장편역사소설 서동요! 작가는 이 작품을 쓰기 위해 삼국사기, 삼국유사, 화랑세기 등 역사적 자료를 수집하여 수차례 탐독하였다. 이 소설은 한국 최초의 4구체(四句體) 향가(鄕歌) 서동요와 서동 설화를 바탕으로 한 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역사소설이다. <작가 소개> - 박윤후 노처녀 길들이기, 백번째 남자, 가을날의 동화, 사막의 남자, 마누라가 되고픈 남자, 열애, 몽계, 마녀록, 리아의 계약, 남편을 찾아서, 순정만화처럼, 서동요, 천관녀, 황금신부, 시간속으로를 출간하고 움찔거리는 중.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