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러블리 러블리
글작가 / 다은

러블리 러블리-다은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환상미디어
전체관람가
2011.12.20 | 완결
9.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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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먹을 거 실컷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날씬하게? 왜 안 돼?


집안의 사랑을 듬뿍 안 뚱뚱하다 귀엽다 보기 좋다 입에 발린 소리만 듣고 자란 그녀.

심각할 정도의 비만에 이르다 각종 다이어트를 섭렵, 간신히 살을 뺐다.

그리고 내친 김에 스스로 다이어트 클리닉을 차리고 말았다. ……미친 거지.

그런데 오히려 고객에게서 살 빼라는 충고나 듣고 말았다!

……과연 이 다이어트 클리닉의 앞날은 어찌 될 것인가?




이 여자, 집안에서 곱게 커서인지 사회의 쓴 맛을 맛보지 못해서

동네똥개처럼 아무나에게 꼬리를 치며 눈을 빛넨다. 못살겠다.

엄마아빠 큰오빠 작은오빠에게 둘러싸여 곱게만 자라난 게 역력하다.


짜증 내고 성질 부리고. 다 큰 남자가 심지어 편식도 한다.

하지만 되게 야한 키스를 잘한다. 부끄럽게시리.

쌍커풀 없이 커다랗게 찢어진 채 치켜올라간 눈매가 참…… 거시기하다.




애국을 부르짖으며 소주에 삼겹살만 먹으라며 아껴 살자는 짠돌이 그녀와

좋은 게 좋은 거 아니냐 니가 버는 돈이냐 내가 돈은 번다.

내가 벌어서 내가 쓴다는데 왜 이러냐. 쓰면서 편히 좀 살자 회장 아들 그놈.


……그리고 그런 우리는 현재 연애질 중이다.


<작가 소개>

다은/

이경순

마음은 20대 초반, 몸은 30대 중반
유연한 웨이브를 꿈꾸며 울산에서 오늘도 딸아이와 씨름 중
활자 중독 증상을 고쳐 보기 위해 시작한 글쓰기로 어설프게 세상을 노크 함.
로망띠끄에서는 다은으로 우리집(roommate.cafe24.com)에서
은이라는 이름으로 세들어 살고 있음.

crush on -첫눈에 반하다- [이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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