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내겐 너무 귀여운 그대
글작가 / 정우연

내겐 너무 귀여운 그대-정우연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환상미디어
전체관람가
2011.12.21 | 완결
9.3/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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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철없는 남편은 있어도 철없는 아내는 없다?


그러나, 어린 신부를 맞이한 새신랑은 늘 그녀가 걱정스럽다.

31살 노총각은 한 마리 꽃사슴 같은, 18살의 청초한 새신부를 업어와

금이야 옥이야~ 품에 보듬고 어여어여 크기만을 기다리는데.

남자의 마음을 배신하고 그녀는 못된 망아지마냥 사고를 쳐 대서

늘 웃으며 달콤하게 대하고픈 남편을 기어이 하늘 끝까지 분노케 하니....

그 이유인 즉슨, 딴 남자에게 웃지 마라! 나만 봐라!

철부지 어린 부인을 둔 남편은 늘 전전긍긍 피가 마르고 질투심이 하늘을 찌른다.

그리고 이제 24살이 된 그녀, 아이를 낳더니 무대뽀 막강 아줌마로 거듭났다.


진정한 염장이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알콩달콩 둘만의 신혼이야기.



나이 꽉 찬 ‘봉’을 잡아라~!


“요즘, 아버지 사업이 말이 아니다. 아마, 조만간 빚잔치를 해야 할 거야.”

“뭐, 뭐라고예?”

이게 웬 마른하늘에 날벼락과 같은 소리란 말인가?

성미는 삼촌의 말에 하늘이 무너지는 듯했다.

“땅부잣집이랑 사돈 맺으면 니 아버지 앞길도 열린다!”

강남에 빌딩이 열 개나 되는 부동산재벌계의 떠오르는 다크호스.

훤칠한 키에 여자들이 한 번은 돌아보는 수려한 용모, 경영학 과정을 유학까지 다녀온 수재.

어떤 일이든지 책임감 있게 해내는 성실함과 능력을 갖춘 두뇌.

한 마디로 나무랄 데 없는 인물.

“재벌 2세 좋제~! 봉 아닙니꺼? 해야제! 사실 또래 아는 젖비린내 나서 싫심더!

사내는 군대를 다녀와 사회물을 먹어야 듬직~하제!”

참고로 석성미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이 ‘줬다가 다시 뺏는 것’이었다.

‘이왕 할 거면 누가 채가기 전에 빨리 물어야제!’


..........문제는 고작 13살 차이?


<작가 소개>

정우연 (닉:생크림)
2001년도 신영 미디어에 연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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