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감자의 사랑니
글작가 / 정유하(파란)

감자의 사랑니-정유하(파란)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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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불탄 감자 되겠다. 스스로를 아껴야지, 감.자.” 하찬의 그 말은 자영의 미간을 와르르 구겨놓았으며, 반 아이들의 숨을 틔워놓았고, 반 전체를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야아아아˜!” 무조건 돌진이었다. 머리를 앞으로 내민 채 놈을 향해 달려간 자영은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는 그 턱을 딱 소리가 나도록 박아버렸다. 주위에서 헛 하고 숨을 들이키는 소리가 마치 합창이라도 하듯 들려왔다. “이깟 공격도 못 피하는 하.찮.은. 자식 같으니라고.” 초등학교 6학년 최고의 앙숙이었던 두 사람, 그리고 십육 년이 흘렀다. 초등학교 선생 감자영, 그리고 그녀의 동반자 페키니즈 누리. 동물병원 의사 하찬, 그리고 그를 꼭 닮은 말썽쟁이 조카 하진. 누리와 하진이 있는 한 이들의 연은 절.대. 끊어질 수 없다. <작가 소개> - 정유하. 파란이라는 넷명으로 2004년 1월 데뷔 이후, 한 해 서너 작품 씩 출간해 오고 있다. 작가연합홈피인 ‘파우더룸’이 집이며, 아주 가끔 로망띠끄에도 놀러간다. 최근엔 역사물 ‘별’을 연재중이다. 출간작 : 비의 재회, 감자의 사랑니, 해바라기, 고무신을 들고 뛰어라, 질주, 안녕 내 사랑, 여우에게도 순정은 있다, 보라 그녀 등 다수 홈페이지 : pwdro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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