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용의 아인-라스트 페이지
글작가 / 도웅

용의 아인-라스트 페이지-도웅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전체관람가
2020.04.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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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세상에 단 둘밖에 남지 않은 ‘용’, 문수. 그녀가 영원토록 사랑할 유일한 ‘사람’ 아인. “우리 평범한 사람들처럼 사랑할까?” 불멸을 살아가는 신적인 존재, 용. 불멸을 끝낼 존재는 용이 사랑하는 한 사람뿐. “다음 생에도, 그 다음 생에도 내가 또 당신 찾아가면 되잖아.” 이번 생에선 잔인한 운명을 극복하고 사랑할 수 있을까? 1500년간 키워온 사랑으로 조련하는 작가님과 무조건 직진! 담당자의 동거 로맨스~!
이번 장르는 멜로입니다-도웅

이번 장르..

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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