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릴리안    
글작가 / 제니

릴리안-제니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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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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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델케베른이 천년 왕가를 이루게 한 힘, 어비스.
그 어비스를 원래의 땅으로 귀환시키고자 계획한 제1 황자 레이어스.

거칠고 알려지지 않은 남부의 길을 찾고자
한 명의 길잡이꾼을 고용한다.

그렇게 나타난 길잡이꾼, 릴리안.

작은 몸집에 비해 스스럼없이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다
그 전투 기술마저 우습게 볼 수준이 아닌 그녀는,
3년 전 레이어스의 자존심에 금이 가게 한 존재였다.


한편, 용병단에 정식 입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일개 식물학자들의 길잡이꾼 역할을 맡게 된 릴리안은
식물학자치곤 이상한 레이어스의 일행에 의구심을 품는다.

특히 가장 큰 의구심은 그녀를 매번 귀찮게 구는
전쟁귀 레이어스 황자와 이름이 똑같은 레이어스였다.

이상할 만큼 그녀에게 집착하는 레이어스와 함께
거친 여정에 동행하면서 릴리안은 자신이 몰랐던
오랜 전설의 진실에 조금씩 다가서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제니

심심풀이로 읽을 글을 심심풀이로 써야지 하는데 정신차려보면 늘 전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쓴 글을 누군가 킥킥 웃으며 읽어준다면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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