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휠체어를 탄 황녀님
글작가 / 울비

휠체어를 탄 황녀님-울비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디엘미디어
전체관람가
2021.12.27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3권4권      
 

앞이 보이지 않던 소녀는 다시 태어나고서야 세상을 볼 수 있었다.
비록 제 걸음으로 걸을 순 없었지만 그래도 눈에 보인 세상은 제가 상상한 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기에 살기로 했다.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아보기로 했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살고 싶었다.

“기다리겠습니다.”
당신의 슬픔을 제가 나눌 수 있도록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있으면 세상이 달콤한 우윳빛으로 이루어진 것 같아.”

너만을 위한 반주자가 될게.

“멸망해도 돼. 그땐 내가 네 옆에 있을 테니까.”
다신 혼자 두지 않을 거다.

“...네가 사라진다면 세상을 구하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지?”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