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돼지 목걸이
글작가 / 김조희

돼지 목걸이-김조희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도서출판 선
전체관람가
2018.04.09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키와 몸무게가 어떻게 되세요?” “155에 65요.” “음. 전체적으로 꽤 비만이세요. 비만인 분들이 섹스의 쾌감을 덜 느끼게 돼요.” “그럼 필히 살을 빼야겠네요.” “그러면 좋죠. 눈에 콩깍지가 씌워 사랑할 때는 모든 게 좋아 보이지만 섹스는 남녀 사이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죠.” 헉! 그저 먹는 게 좋았을 뿐이었는데 성생활에도 지장이 있다니! 가뜩이나 자존감 바닥인 문영은 더욱 자신감을 잃게 되고 모든 일에 움츠러든다. 그런 그녀 곁에서 화도 돋구고 위로도 해주는 후배 이인. 어느 날 꽉 끼는 목걸이를 선물해 준다. 살 빼면 헐렁해 질 거라는 위로와 함께……. 외모로 인해 스스로를 구속하는 그녀와 그런 그녀 곁을 떠나지 못하는 그. 이제 그녀는 그와 함께 당당해지고 싶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