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그대의 환영 (외전)
글작가 / 권서현(루미르제)

그대의 환영 (외전)-권서현(루미르제)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5.17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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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 <그대의 환영>의 외전입니다. 그 남자는 죽은 남편을 똑 닮아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오로지 그녀의 가슴을 가득 채웠던, 그래서 미친 듯이 제 사랑을 표현했던 남편의 환영처럼 똑 닮은 그 남자, 이준. 실제론 완전히 다른 남자인데도 혜신은 저도 모르게 남자, 이준에게 시선이 이끌려 버리고, 그런 혜신의 모습에 이준 또한 호기심을 느끼는데. 결국, 호기심으로 시작한 인연으로 함께 밤을 보내게 된 두 사람. 그 한 번의 밤을 일탈로 몰아 끝내려 하는 혜신이나 그녀를 놓고 싶지 않았던 이준은 다시금 혜신에게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왜, 왜 제 조사를 한 거죠?” “왜냐하면, 내 여자가 될 사람이니까.” “미안하지만, 전 당신의 여자가 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그렇게 쉬울 거라 생각 안 했어…….” “…….” “난 포기할 생각이 없으니까…….” <작가 소개> - 권서현(루미르제) 닉네임/루미르제 (권서현) 작가연합 \"깨으른여자들\"에서 활동 출간작 밤의 끝 내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일탈 애정 불변의 법칙 메이-디셈버 마지막 유혹 트레이너를 유혹하라 셰프를 유혹하라 썸머타임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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