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십교종사
글작가 / 천중행

십교종사-천중행

무협소설 > 천중행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3.10.21 | 완결
9.7/10
(참여 :3명)
리뷰 [1]
태그 [0]
 이용요금 3,2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3권       
 

여기, 문(文)의 아홉 개 하늘(九天)라 불리는 구대서고(九大書庫)가 있다.
광활한 중원대륙에 글(書)이 생긴 이후 만들어진 모든 서책들이 모여 있는 아홉 개의 대서고,
진시황제(秦始皇帝)의 분서갱유(焚書秔孺)라는 참화 속에서도 이 구대서고만은 그 서책들을 잃지 않았다. 해서 그 안에 쌓여진 엄청난 분량의 책들 중에는 천하의 운명을 판가름을 온갖 비서(飛書)조차 즐비했는데....
이 이야기는 구대서고를 주유(周遊)하는 한 소년, 옥천기로 부터 전개된다. 그는 결국 구대서고의 진정한 힘(力)과 신비를 파헤치며 중원에 존재하는 십대무맥(十大武脈)을 총괄하는 십교종사(十敎宗師)가 되어 천하위에 군림하는데....

[저자소개]
본명 박재영.『검한몽』,『팔왕예조』,『삼랑소』등 삼십여 편의장편무협소설을 창작했으며, 천중화 씨와 합작으로 『칠기무제』,『군』,『제군본기』등 십여 편을 창작, 총 사십여 편의 창작무협소설을 썼다.
만화가 황성 씨 작품 『살인투』,『팔왕결』,『신검부』와 박원빈 씨 작품의 『검은 바람』,『검은 훈장』등 47여 작품의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