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검한몽 (劍寒夢) (개정판)
글작가 / 천중행

검한몽 (劍寒夢) (개정판)-천중행

무협소설 > 천중행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4.20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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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어느 한 가지라도 우발적으로 일어난 것은 아니다. 모든 것은 용의주도하게 계획된 것이다.
동정호의 호반에 살던 한 학자(學者)가 검은 그림자들에게 살해당한 일도··· 이름 없는 한 전장에서 그리 많지 않은 은자를 강탈당하는 사건이 일어난 것도···,
그리고 장안 북단의 허름한 주루의 주인이 철저한 왼손잡이이고 그 아내가 역시 왼손잡이이며, 그를 찾아온 사내역시 왼손잡이라는 사실도···.
제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돌발적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용의주도하게 계획된 치밀한 음모(陰謀)인 것이다.



<작가 소개>

천중행
본명 : 박재영

1955 서울출생
무협1.5세대
황, 검한몽, 흑첨향 등의무협소설 40여 종과 만화시나리오 80여 종 집필.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