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천산뇌신
글작가 / 제갈천

천산뇌신-제갈천

무협소설 > 하렘무협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4.07.28 | 완결
10.0/10
(참여 :8명)
리뷰 [3]
태그 [0]
 이용요금 2,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3권       
 

태어나면서 부터 주인공이자 영웅적인 면모를 고루 갖추게 된 주하운.
아버지와 호랑이와 함께 산 속에서 살다가 아버지가 죽임을 당하게 되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악당 척살조를 찾기 위해 중원출도에 나선 주하운이 과연 중원의 평화를 깨뜨리려는 척살조를 어떻게 무찌르게 될런지....
그가 없었다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식의 영웅찬양.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