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무생록
글작가 / 이민섭

무생록-이민섭

무협소설 > 하렘무협
청어람출판사
전체관람가
2014.09.02 | 완결
10.0/10
(참여 :4명)
리뷰 [3]
태그 [0]
 이용요금 3,2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3권4권5권6권7권8권  
 

은퇴한 기인들의 마을, 득도촌 그곳에서 가장 기이한 자는… 은거기인들마저 놀라게 하는 한 명의 청년 “그 무엇도 궁금해하지 말 것!” 부엌칼로 태산을 가르고, 곡괭이질로 산을 뚫는 자, 무생! 흘러 들어온 남궁가의 인연으로, 죽지 못해서 살아온 그가 이제 죽기 위해 무림으로 나선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