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대마종
글작가 / 임영기

대마종-임영기

무협소설 > 하렘무협
도서출판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5.03.23 | 완결
6.9/10
(참여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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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임영기 新무협 판타지 소설> 도무지 어찌 해 볼 수 없는 놈. 사부들마저 두 손 두 발 들고 포기한 놈. 금강불괴지체, 만독불침지신, 등봉조극. 이른바 금만등(金萬登)을 이룬 괴물. 사(邪), 독(毒), 요(妖), 마(魔)의 최고 우두머리. 그놈이 바로 무가내(無可奈)다. 마침내 그가 중원에 나타났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